양주시자원봉사센터, 양주시 생명사랑 ‘시민응원 프로젝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07:39]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양주시 생명사랑 ‘시민응원 프로젝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27 [07:39]

▲ 양주시자원봉사센터 등교맞이 '시민응원 프로젝트'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성)는 지난 23일 덕계중학교에서 생명사랑 ‘시민응원 프로젝트’ 릴레이 활동으로 등교맞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시민응원 프로젝트’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생명사랑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누구나 참여해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범시민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덕계중학교 학부모회와 희망나눔터가 연합해 진행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온, 오프라인 수업 등으로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 청소년들의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 학부모는 “우리 학생들이 공부와 친구문제, 진로 등 다양한 고민이 많은데 모처럼 등교해 학부모님들의 응원과 친구 간의 편지교환 등으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고 말했다.

 

박종성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시민응원 프로젝트를 위해 사전 준비와 함께 참여해 주신 덕계중 학부모회와 희망나눔터 코치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계중학교뿐만 아니라 관내 청소년, 직장인 등 양주시민 간에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등교맞이 캠페인 ▲직장인 응원 캠페인 ▲SNS 응원 챌린지 등 안전한 사회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Volunteer Center (Chief Park Jong-seong)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had held a campaign to greet the school with a relay activity for the “Citizen Support Project” at Deokgye Middle School.

 

The Love of Life “Citizens' Support Project” is a support project for the Love of Life project operated by the Gyeonggi-do Volunteer Center. It is a pan-citizen campaign that aims to create a safe society by creating an atmosphere of support and consideration for everyone.

 

This campaign was conducted in partnership with the Deokgye Middle School Parents' Association and the Hope Sharing Center, and we had a meaningful time by supporting students who were tired of online and offline classes due to Corona 19 and preventing cyber violence of teenagers.

 

One parent said, “Our students have a lot of worries about studying, friend problems, and career paths, but I think they will be able to cheer up by parents and exchange letters between friends.”

 

Park Jong-seong, head of the Yangju Volunteer Center, said, “I deeply appreciate the Deokgye Middle School Parents' Association and the Hope Sharing Center coaches for participating in the Citizen Support Project with advance preparation.” I will try harder to build a culture.”

 

On the other hand, the Yangju Volunteer Center is planning to carry out various activities to create a safe society, such as ▲ a school welcome campaign ▲ a support campaign for employees ▲ an SNS support challenge through a citizen support project.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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