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현안업무 추진으로 수고하는 직원 릴레이 격려 방문

19일 전략기획관, 홍보기획관 방문해 직원 노고 격려 및 간식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8:55]

조광한 남양주시장, 현안업무 추진으로 수고하는 직원 릴레이 격려 방문

19일 전략기획관, 홍보기획관 방문해 직원 노고 격려 및 간식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9 [18:55]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9일 전략기획관과 홍보기획관을 연이어 깜짝 방문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기획과 홍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시민들에게 내손에 남양주, 블로그, 언론보도 등을 통한 정확한 정보전달에 힘쓰는 홍보부서와 쓰레기 감량 등 시의 주요 정책사업 추진에 매진하고 있는 전략부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 시장은 늦은 오후시간 출출한 직원들을 위해 직접 피자를 주문해 전달했다.

 

조 시장은 “스티브 잡스가 만든 아이폰은 완전 새로운 것이 아닌 기존에 있던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관찰하고 융합해 만들어 낸 결과물이며, 행정에 필요한 새로운 기준도 이같은 크리에이티브(creative)에 있다”며 “부서 간의 칸막이를 넘고 사업 간 경계도 넘어야 청학비치(계곡+하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도서관+공연장), 트롤리버스(교통+관광) 등과 같은 전에 없던 혁신적 결과가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어 “작년 아프리카돼지열병부터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수해복구까지 마침표 없는 계속되는 격무로 직원들의 고생이 많다”며 “비록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모두 함께 잘 극복해낸다면 후일 지금의 경험이 각자에게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대응과 당면업무 등으로 고생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업무시간을 쪼개 각 부서를 직접 찾아가 간식을 전달하는 조 시장의 소박한 행보가 격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Namyangju Mayor Jo Kwang-han visited the Strategic Planning Center and the Public Relations Planning Center on the 19th, encouraging the hard work of employees who are busy planning and promoting major issues.

 

The visit to respond to the spread of Corona 19, the public relations department dedicated to delivering accurate information to citizens through Namyangju, blogs, and media reports, and the morale of employees of the strategic department, which are committed to promoting major city policy projects such as waste reduction. It was prepared to cheer up, and Mayor Cho ordered and delivered pizza for the employees who went out in the late afternoon.

 

Mayor Cho said, "The iPhone made by Steve Jobs is not entirely new, but the result of observing and fusion of existing things with a new perspective, and the new standard required for administration lies in this creative." He stressed, "Only when crossing the borders between projects and the boundaries between projects will lead to unprecedented innovative results such as Cheonghak Beach (Valley + River),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Library + Performance Hall), Trolley Bus (Transportation + Tourism)."

 

“From last year's African swine fever to Corona 19, which has been continuing for a long time, from the recovery of flood damage, there are a lot of hardships for our employees,” he said. It will be an asset.”

 

On the other hand, Mayor Joe's simple move by dividing business hours to personally visit each department and delivering snacks to boost the morale of employees struggling with Corona 19 response and immediate work is giving calm impressions to employees who are tired of hard work. .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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