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이영환 의원, 5분 자유발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5:59]

남양주시의회 이영환 의원, 5분 자유발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4 [15:59]

▲ 남양주시의회 이영환 의원 5분자유발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 이영환 의원이 14일(수) 열린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남양주유소년 축구센터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바란다”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영환 의원은“우리시는 지난해 12월 남양주 유소년축구센터 조성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타당성 검토용역비 8억5천만원을 교부받았으며 올해 2월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기금으로 30억원을 경기도에 요청한 상태”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서“이는 2013년 유치했으나 추진되지 못하였던 수동국제유소년축구센터 조성사업을 각고의 노력 끝에 다시 살려낸 것인데 지금까지도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울러“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수동에 대지면적 306,220㎡규모로 유소년축구장 5면과 성인 축구장 3면 그리고 축구지원센터와 캠핑장 등 축구체험시설이 건설되어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메카로 남양주시가 새롭게 급부상 한다”며 “어렵게 유치한 남양주 유소년축구센터를 꼭 건설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환 의원은 남양주 유소년 축구센터 조성사업의 기대효과에 대해“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초중고 축구단과 클럽 747개에 미등록 클럽을 포함하면 1,000여개에 이른다”며 “각종 유소년 축구대회가 남양주시에서 개최되면 축구단과 학부모, 응원단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음식업소, 숙박시설, 관광지를 이용하는 등 그로 인한 부가가치가 상당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수도권에 몰려있는 수많은 유소년 축구단이 저 멀리 해남까지 가서 경기를 치르는 경우가 많은데 가까운 남양주시에 유소년축구센터가 있다면 그 수요를 남양주시가 흡수하여 남양주시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만들어 주며 2030, 2035남양주 발전 계획에 맞물려 수동이 체육과 관광,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발전해 가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영환 의원은 “이러한 사업에 대하여 국비․시비의 매칭을 놓고 갑론을박 한다는 말이 나돌고 있는데 이는 참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몽골문화촌 폐쇄와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강화한 남양주시 도시계획조례로 인하여 경제적 피해를 보고 있는 수동주민과 100만을 바라보는 남양주시민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는 남양주 유소년축구센터를 건설하고 나아가‘체육문화존’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 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Lee Cheol-young) Lee Young-hwan, a 5-minute free speech at the 1st plenary session of the 274th extraordinary meeting held on the 14th (Wed.) I hope to promote it,” he urged the executive.

 

Rep. Lee Young-hwan said, “Our city received 850 million won for the basic plan feasibility review service for the Namyangju Youth Soccer Center construction project in December last year. Started.

 

He pointed out, "This is the revived project to establish the Passion International Youth Soccer Center, which was attracted but not promoted in 2013, but is still not pursuing the basic plan service."

 

In addition, “If the project is carried out as planned, Namyang-si will rapidly emerge as a mecca of Korean youth soccer with the construction of 5 youth soccer fields, 3 adult soccer fields, and soccer support centers and camping grounds in Suwon with a site area of ​​306,220㎡. “I hope to build the Namyangju Youth Soccer Center, which was difficult to attract,” he said.

 

Rep. Lee Young-Hwan said about the expected effect of the Namyangju Youth Soccer Center project, "If 747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occer teams and clubs registered with the Korea Football Association, including unregistered clubs, will reach 1,000," said "If various youth soccer tournaments are held in Namyangju, the soccer team "I think the added value will be significant, such as using food establishments, lodging facilities, and tourist destinations by visiting many people, including parents and cheering groups."

 

“Many youth soccer teams in the metropolitan area go to Haenam far away to play games, but if there is a youth soccer center in nearby Namyang-si, Namyang-si absorbs the dem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and creating jobs in Namyang-si, 2030, 2035. “I have no doubts that Sudong will develop into a city of sports, tourism, culture and art in line with the Namyangju development plan.”

 

Rep. Lee Young-hwan said, “There are talks about the matching of government and fertilization in these projects, but this is really difficult to understand.” I hope to build the Namyangju Youth Soccer Center, which can give great hope to the passive residents and Namyang residents who are looking at a million, and further complete the'sports and culture zone'.”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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