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구리시 교문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계획 점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4:47]

구리시의회, 구리시 교문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계획 점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8 [14:47]

▲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 및 의원들 구리시교문도서관 리모델링 현장 방문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는 지난 7일 구리시 교문도서관을 방문하여 시설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김형수 의장, 임연옥 부의장,박석윤 운영위원장,양경애 의원이 현장을 둘러보며 도서관 리모델링의 필요성 및 예산의 효율성,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시 불편사항이 어느 정도인지 면밀히 점검했다.

 

구리시 교문도서관은 지난 1994년 5월 개관한 시 최초 도서관으로 지난 26년간 시민의 독서 및 지식정보 문화기관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노후화된 도서관의 환경을 현시대에 맞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중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Guri City Council (Chairman Kim Hyeong-su) visited the Gyomun Library in Guri City on the 7th to check the plan for the remodeling project due to the facility's aging.

 

On that day, Chairman Kim Hyung-soo, Vice Chairman Lim Yeon-ok, Steering Committee Chairman Park Seok-yoon, and Assemblyman Yang Gyeong-ae toured the site to closely check the necessity of library remodeling, the efficiency of the budget, and the degree of inconvenience citizens experienced when using the library.

 

Guri-si Gyomun Library was the city's first library, opened in May 1994, and has been serving as a cultural institution for citizens' reading and knowledge information for the past 26 years, but is pursuing a remodeling project to match the aging library environment to the present time.

 


Reporter Ha In-gyu popupn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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