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취업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일자리 제공한다 !

오는 7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100명 모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5 [22:26]

중랑구, 취업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일자리 제공한다 !

오는 7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100명 모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5 [22:26]

▲ 중랑구청 전경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7일까지 실직자, 휴·폐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일자리 제공에 나섰다.

 

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구민들의 안정적 생계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생활방역 지원 67명, 공공서비스 지원 8명, 공공·휴식 공간 개선 25명 등 총 100명으로, 10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2개월 동안 중랑구청 각 부서와 현장에서 하루 6~8시간씩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신청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능력이 있는 중랑구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 참여배제 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7일까지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구는 신청한 구민들을 대상으로 취업취약계층 여부, 재산보유액, 가구소득(건강보험료), 공공일자리사업 참여횟수, 세대주, 부양가족수, 사업별 자격조건 등 고려 요소를 종합 심사한 후 참여자를 선발해 오는 13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중랑구청 홈페이지의 ‘채용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중랑구청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구민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구민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Jungnang-gu (Gu, Ryu, Gyeonggi), has set out to provide public jobs to support the stable livelihoods of the unemployed and the underprivileged, such as those who have lost their jobs, until the 7th.

 

Gu announced that it is recruiting participants in the “Local Job Project Overcoming Corona 19” to support stable livelihoods for residents in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The number of recruitment is 100 people, including 67 people who support life defense, 8 people who support public services, and 25 people who improve public and rest spaces. You will work 5 days a week for ~8 hours.

 

Anyone who is an unemployed or daily worker who does not have regular income among Jungnang-gu residents aged 18 to 65 years of age, who is 18 years of age or older and who has no regular income, can apply for a livelihood benefit beneficiary under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Act, if there is no reason for exclusion from participation. Residents who wish to apply can visit the local community center by the 7th.

 

The district selects participants after comprehensively examining factors such as whether or not the residents who have applied for employment disadvantage, property holdings, household income (health insurance premium), number of participation in public job programs, head of household, number of dependents, and qualification conditions for each project. It will be announced individually on the 13th.

 

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e “Local Job Project Overcoming Corona 19”, refer to the “Recruitment Notice” section of the Jungnang-gu Office website or contact the Job Creation Division at Jungnang-gu Office.

 

“I hope this project will lead to a stable livelihood and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beyond just providing jobs,” said Ryu Gyeonggi-do, head of Jungnang-gu.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ontribute to the stability of employment and livelihood of the residents through various job projects.” said.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대세 트로트 가수’ 김나희, “많은 사람들이 행복 에너지 받았으면”
1/5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