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체육회, 종목단체 및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첫민선 이명철 회장 제일하고 싶었던 일 “회장단 간담회 ‘화합’ ‘소통’ ‘단결’”
민선회장 당선후 첫행보에 나선 이명철 회장은 당선후 제일하고 싶었던 일이 회장단을 모시고 앞으로 체육회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소통’하고 선거후 발생하는 서로간의 갈등을 ‘화합’하여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하나 되는 ‘단결’ 로 민선체육회의 새로운 변화에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종목단체 40개팀 회장 및 유관기관 의정부시,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경기도교육청등 관계자 참석했다.
체육회 성진우 운영과장 사회로 국민의례. 회장단소개, 내빈소개, 회장인사말,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부시체육회 이명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체육회장으로 제일하고 싶었던 회장단 간담회를 실시하여 기쁘다 또한 앞으로 험난함도 회장님들과 소통하며 민선체육회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또한, "체육회 회장 권련의 집중화를 막기 위해 5개분과위원회를 만들어 각위원장을 모셔 새로운 체육회의 변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스포츠는 복지다를 강조하며 선거후 흐트러진 마음을 화합하여 체육인의 위치로 하루빨리 돌아가 새로운 민선체육회에 참여와 격려.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명철 회장은 지난 1월15일 의정부시체육회 회장 선거를 통해 민선1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체육회 관계자는 오는 2월25일 의정부시체육회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