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보호 ‘전국 1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1/15 [07:47]

중랑구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보호 ‘전국 1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1/15 [07:47]

▲ 중랑구시설관리공단 박엽섭(앞줄 좌측 3번째) 이사장 공단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평가 지방공기업 중 전국 1위달성 직원들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99.88점을 받아 지방공기업 중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침해 예방 활동 등을 진단하고 있으며, 지난 8일 중앙부처 및 산하기관, 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등 총 77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분야 등 총 3개 분야 12개 지표, 25개 항목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공개했다.

 

공단은 지역주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전 직원 개인정보보호 교육 강화, 분야별 특화된 개인정보보호시스템 구축, 개인정보 처리 수탁업체 관리·감독 등의 체계적인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전개하여 이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영섭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관리와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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